시오

塩

국물에 소금 타레(양념)로 맛을 낸 투명한 국물이에요. 하코다테가 대표예요. 돼지뼈를 약한 불로 끓어오르지 않게 우려 맑게 내고, 해산물·다시마도 거의 쓰지 않아 가장 담백한 편으로 꼽혀요.

'시오 = 담백'은 하코다테 기준이에요. 시오는 타레(양념) 분류라 토리파이탄 같은 뽀얀 닭 육수와도 합쳐져요.

한눈에

맛
소금이 살린 재료 본연의 맛
농도
맑고 가벼움 — 다만 뽀얀 국물과 합친 진한 시오도 있음
기원
하코다테. 1884년 하코다테 신문에 난킨소바(南京そば) 광고가 남아 있지만, 지금 라멘과 직접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대표 시오 라멘집

지도에서 214곳 모두 보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