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뼈(때로 닭뼈) 육수에 진한 간장 타레(양념)를 합친 국물이에요. 한 곳에서 시작되지 않았고, 와카야마(이데 계열, 井出系)·교토(다이이치아사히, 第一旭)·요코하마(이에케)처럼 지역마다 따로 발전했어요.
이에케·지로계는 돈코츠쇼유 국물을 쓰는 '스타일'이지 돈코츠쇼유와 같은 말이 아니에요. 돈코츠 라멘도 대부분 타레(양념)가 간장이라 '간장을 쓰느냐'로는 구분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