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뼈를 뽀얗게 될 때까지 끓인 국물의 라멘이에요. 돈코츠보다 냄새가 적고 뒷맛이 산뜻해 2005년 무렵부터 일본에서 붐이 일었고, 2013년 이후 콜라겐 이미지와 냉동 국물 보급으로 널리 퍼졌어요.
토리파이탄은 육수 분류이고 시오·쇼유는 타레(양념) 분류라, '토리파이탄 시오'와 '토리파이탄 쇼유'가 함께 있어요.